-
아침에 일어나자 모래놀이에 여념이 없네요.
6시30분ᆢ얘는 잠도 없나봐요.
늦게자도 날만 밝으면 기상!!
몹쓸 체력의 엄마는 힘든 아침입니다.^^
매일같이 모래밭에서 뒹굴다 것도 안되겠는지
이젠 가정용 모래를 사달래서 껴안고 삽니다.
온 바닥에ᆢ모래ᆢ모래ᆢ모래 ㅠㅠ
그러다 등교했습니다.
참ᆢ비타민 왕창먹고^^
여긴 휴교 소식은 아직 없지만
이든님들 휴교 소식에 걱정이 많네요.
아이들 때문에도 힘내고
메르스 때문에도 힘냅시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04 -
답글 여름에 휴가로 동해안 지역으로 놀러가면
아드님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복건맘님, 메르스 여파 지나가면 한번 추진해보셔요 ㅎㅎ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