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비오는 공원을 다녀왔는데 비소리에 마음이 힐링이 되는군요사랑과 지혜가 부족하여 힘든 맘을 인정하고 고백하며 용서를 구합니다여러분들을 막연하게나마 축복하고 작은 힘을 보탤 뿐입니다매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디까지가 적합한가를 생각합니다오늘도 제 분량과 분수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비오는 날 상념에 젖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용서하는여러분들 계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