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들의 기침증상 좋아져서 푹 잤네요. 출근 준비 끝나고 앉아 커피 마시는데 향이 너무 좋으네요. 역시 비오는 날은 커피^^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하루 시작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5
답글쑥쑥이님 언제 커피 한잔 하셔야죠^^ 충청 모임 날짜 공지 하겠습니다~~
이든마미님 기쁨이 최고의 약 맞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어제 너네들 덕분에 재미있고 행복했다고 이야기 하니 평생 이렇게 해놓고 살자고 합니다.ㅠㅠ A4 종이가 누렇게 변할 때까지 파티의 흔적이 남아 있을 듯 합니다.^&^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5
답글다행이예요^^ 커피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해요~^^ 저도 커피 한 잔 마시고 예배드리러 갈 준비해야겠네요! 꿋꿋이님 ,오늘도 힘내셔서 수고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