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오전이군요.. 목욜저녁 부터 금욜 오전까지는 많이 생각하고 목장 예배에서 나누게 될 이야기와 저의 작은 변화와 감사들, 깨뜨려지기를 원하시는 부분들을 묵상하게 됩니다 어마 어마하게 많은 변화를 이룰 수 있는게 우리들 마음인거 같습니다 마음안에서 혁명이 있으면 환경도 변화될 수 밖에 없고 관계도 새로와 지는 거 같습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또 생각하고 자꾸 세상으로, 물질로, 명예로 날아가고픈 마음이 큰 죄악은 아닐지모르나 나를 옥죄고 행복감을 줄이는 것임이 틀림 없음을 느낍니다 자유롭고 싶고 편해지고 싶고, 나를 깨뜨려서 얻을 수 있는 더 큰 유익이 있음을 인정합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6.05
답글부부목장은 좀 불편하시겠어요 셀예배만큼은 따로 드리시는게 좋을텐데~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6.05
답글저희는 부부목장으로 토요일 오후에 예배드리는데 맘속의 이야기하기하기가 힘들때가 있어 가끔은 예전의 자매목장이 좋았던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예배 잘 드리고 오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05
답글지금 매 순간 감사와 행복으로 채우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6.05
답글저도 오늘 셀예배 가요.선생님! 오늘은 저번주보다 더 많이 경청하고 오려고요. 요즘 오전에 말씀 묵상도 할 겸, 말씀 동영상도 보고있는데 눈꺼풀이 왜이리 무거운지요~ 그래도 마음이 무거워지지않으려 의도적으로 말씀과 자주 접하려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예배 잘 다녀오셔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05
답글어마어마한 많은 변화를 이룰수 있는 마음~~ 격하게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내안에 행복과 불행이 공존하잖아요. 그 선택은 본인 몫이고요. 직장생활 18년 동안 일, 승진, 사람에게 욕심 많이 냈었습니다. 하지만 나를 행복으로 채워주는 것은 없더라고요. 일보다 가족에게 눈을 돌리는 순간 채워지는 삶의 풍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소홀히 하지는 않지만 가족안에서 서로의 공간을 건드리지 않고 아름다운 거리를 유지하고 살다보니 항상 감사하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