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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은 넘 심심하디고 친구네서 자고
저희집은 아들만 넷이네요ㅋ 딸램있는집은 지금 딸만 다섯인데 아들 넷보다 좋아보이네요ㅋㅋ오늘은 뭘 해먹임 좋을까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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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침개 오호.
저흰 그럼 호박감자전으루 해볼까봐요.
미각이 예민한지 김치도 못먹고 매운거 못먹거든요ㅋㅋ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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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파 누워있는데 누가 김치부침개해서 주면 좋겠어요 따뜻하게 막 부쳐진거 호호 불며 먹으면 다 나을꺼같은데..엉엉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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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저도 부침개 강추입니다.
날씨도 그렇고 대식구엔 도란도란 앉아서~♡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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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도 궂으고 비도 뿌리는데 묵은 김장김치 숑숑 썰어서 김치부침개 해 먹여요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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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랑 같은 고민 이시네요~ㅋㅋ 맨날 먹을것 땜에 냉장고 문만 불나게 여닫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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