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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집에만 있는것도 힘드네요..5분에 한번씩 싸우니...
시골에선 부모님이 내려오라 성화시고..오늘도 어찌보내야할지요?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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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그래서 어제 시골 내려왔는데 괴로움이 완벽히 해결됐어요..여기 언니 오빠가 많아 정말 편하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토닥토닥님~
일산은 잠잠하군요 다행이네요 ^^밖에 못나가 좀 답답하겠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시간 보내세요~
영치기야님~
둘이 잘 논다니 다행이네요..어떻게 된게 집에 둘만있음 10분에 한번씩 싸우는것 같아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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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넘힘드네요.
그래도 둘이 넘잘놀아요 ㅋㅋ
큰애는 어릴때는 저한테만 놀자고 물고늘어져서 힘들었는데. 이젠 동생이랑 잘놀아서 그나마 낫네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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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휴교했군요..
힘드시겠어요
저희 아들 학교는 안햇어요
여긴 일산인데..잠잠하네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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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힘드시겠어요! battery님~
저도 눈만 뜨면 동생이랑 잡아먹을 듯이 싸웠었는데~
battery님 ,힘내세요!힘!
공주님.왕자님도 화이팅~♡
잘 싸운다는건 그만큼 건강하단 증거아닐까요?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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