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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르스를 뚫고 간 분당모임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다들 학부모신데 저만 미취학 아동이어서;; 그래도 지선생님과 선배맘들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고~ 이든에 온 아이들과 엄마들은 뭔가 달라지는구나~ 역시! 이든에 온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게 된 하루였어요~~
이든에서 만나 형제 자매처럼 가까이 지내는 아이들이 젤로 부럽고.. 저도 멀지 않은 곳에 우리 아이와 마음을 나눌 친구가 있길 기대해 봅니다ㅜㅜ 판교, 분당, 성남지역 7살 친구 찾아요~~ㅎㅎ 이든님들 모두 굿나잇♥♥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6.06 -
답글 꿈꾸는 자님,
에너지 듬뿍 받고 오셨죠?^^
저도 까페에 감사하는 맘으로 오갑니다~♡
늘 함께 나누며 같이 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