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에 가서 쏙이란 갯벌가재를 잡았습니다. 아이들보다 더 신나서 두시간을 웅크리고 허리 아프다고 이상한 게걸음을 걷는 우리 남편~~ 간만에 바닷 바람 좋으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7이미지 확대
답글즐거운 여행 되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6.07
답글저희 아이들도 갯벌을 너무 좋아해서 1년에 3~4번씩 가게 되더라구요~여러종류 작은 게도 잡고, 조개도 파고, 망둥어도 잡고~저희는 바닷가 동네 작은 겟벌도 많이 가는데 동네 주민들 따라 들어가면 엄청 재밌어요~신랑도 애들 같아서 갯벌에서 뒹굴며 놀아요^^저는 첨엔 흙 묻을까, 옷 젖을까 조심조심 했는데 애들이랑 뒹굴며 노니까 엄청 재밌더라구요^^ 작성자얼룩말작성시간15.06.07
답글에고고~~ 처음 출발예정은 저희도 안면도였어요. 같은 바다에 있을뻔 했네요. 우리 가족여행은 항상 계획 없이 훌쩍이라서 출발하고 바뀌었거든요ㅋㅋ 남편 열심히 하는게 사진에서도 느껴지죠. 너무 잼났다고 하네요. 그 쏙으로 튀김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쑥쑥이님 가족여행 재미 있게 하셔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7
답글꿋꿋이님 혹시 왼쪽에 계신 분이 남편분?이세요?^^ 진짜 너무 열심이신데요~!!! 보기좋습니다~♡ 저흰 안면도 왔어요.^^ 남편에게 제부도는 어디냐고 했더니 우리도 전에 갔다왔다고 하는데 전 가물가물~ 조개까지 먹고 왔다는데 가물가물 하네요 ㅠㅠ ㅋㅋ 꿋꿋이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