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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몇칠 어린이집 않보내고 있으니 책을 자꾸만 수북히 쌓놓네요..매일 치우는것도 일이네요 그래도 좀컸다고 혼자서도 놀고 감사하죠 매르스때문에 밖에도 못나가고 기운이 넘치니 힘들지만 건강하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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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온갖 잘려진 종이 색종이 신문ᆢ은 기본으로 수북하고 책은 방 마루 부엌 늘 쌓여있고 이젠ㅈ하다하다 모래놀이까지ᆢ
ㅎㅎ
그러려니~가 답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혼자서도 항상 바쁘고 잘 놀죠?
메르스 무사히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