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우리 아이들만 닮은 게 아니라 우리 엄마들도 닮은 점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오늘 저랑 비슷한 분들의 글ᆞ고백? 을 읽으며 혼자 미소 지었답니다!^^ 아~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아~다행이다 ㅎㅎ 다른 어딘가에선 내 아이도, 저도 유별난 사람같은데, 이 곳에선 이상치않으니 이또한 힘이 나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함을 가득 안고 시작하렵니다!^^ 이든님들 ,오늘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09
답글생물님도 그러세요?~^^ 진짜 반가워요ㅎㅎ 진짜 이든은 제게 고향과도 같은 곳이네요~♡ 저만 이상하고 독특한게 아니였다니 ㅎㅎ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난 왜이럴까? 고민도 했었는데 그 고민 오늘부로 끝내야겠어요!ㅎㅎㅎ 때때론 나의 단점ᆞ약점을 아이에게 물려준 것 같아 괜스레 걱정하기도 했었거든요 ! 이젠 든든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9
답글battery님, 맞아요^^ 만약에 회포를 푼다면... 서로 울고,웃을 일 많을 것 같아요 ㅎㅎ 그쵸?^^
복건맘님, 따악 제 얘길 써놓으셨네요!ㅎ 전 친정식구들도 저 별나다고 두손두발 다 들었었네요! 그러니 친구들은 오죽했겠어요... 정말 시간이 약이라고 특유의 까칠함은 많이 누그러졌는데,아직도 예민함은 ㅠㅠ 이또한 시간이 약일까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9
답글ㅎㅎ 저도 에피소드 하나 가득이에요. 지금도 실은,,, 독특하단 말을 많이 듣지요. 그래서 애가 이해되고, 또 걱정스러운 거예요. 근데 여기오니 다들 비슷한 마음인 것 같아요.^^작성자샘물작성시간15.06.09
답글격하게 공감요~~^^ 저도 냄새 너무 예민하고 또 다른 예민함으로 주위 사람들이 피곤(?)해 할 때도 많았거든요. 결혼 전 까지만 해도 주변에서 이해 못하니 자주 신경질적일 때가 있었고ᆢ하하 지금은 나이들고 아이도 있으니 많이 자제하고 겉으로 표나지 않게 아주 잘~견디고 있어요ᆢ 주변에선 이제 웃기고 성격 좋은 언니로 통하고 있답니다^^ 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6.09
답글그러게요~~닮은 점이 있네요~ㅋㅋ 저도 가끔 느껴요~나중에 만나면 회포를 풀고 싶네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