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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갇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들도 지루해지나봐요
    짜증이늘고 짜증이 늘다보니 다툼도 생기네요.
    어제는 남매가 치고박고 싸웠어요.(처음으로 몸싸움했어요)
    그래서 무릎꿇고 손들게했어요....
    그런다음 각자 자신에게 반성문을 쓰라고 했어요..
    그런다음 동의하에 각자의반성문을 바꿔 읽으라고 했어요..
    .
    .
    .
    서로 미안 했던지...좀 과하게 서로에게 친절하네요....ㅋㅋ
    작성자 sili 작성시간 15.06.09
  • 답글 제가 너무 미화해서 썼나봐요..에궁..
    저희도 매일 치열해요...ㅋㅋ
    작성자 sili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9
  • 답글 막 상상이 되서 가령이랑 서빈이랑 ㅋㅋ
    sili님 힘든 삼시세끼 중 중간 점심 힘들이지 말고
    간단히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즐건 하루되세요.
    아이들 잘 크고 있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09
  • 답글 ㅎㅎ
    sili님 자녀분들은 참 착하네요^^
    저는 남동생과 매일이 몸싸움이었었는데...어찌나 싸웠던지 ㅋㅋ
    싸우고 엄마한테 혼나며 맞고, 맞고나서 분해서 또 싸우고~

    sili님 , 자녀분들은 참 곱네요!
    금방 풀어지잖아요^^
    전 매일 독기 품고 있었어요 .에공~ㅋㅋ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9
  • 답글 그래서 저도 일찌감치 시골에 내려왔어요 언니 오빠들과 신은 났는데 여기서도 천덕꾸러기라는..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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