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로 아이들과 지내시느라 수고도 많고 외려 더 즐기기도 하시겠네요 길이 한산하고 붐비는 장소들이 휑하네요 일상의 생활이 얼마나 분주하고 스피디했는데 느껴보고 이런 기간 또한 평소 우리의 일상들과 대조해보며 살짝 이렇게 한산하고 느슨하게 사는 사회였으면 더 행복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6.09
답글맞아요..... 우리 병원 메리스 환자 없어도 병원 자체를 꺼리니 오전내내 밀린 일 하는 여유로움이 생겼습니다. 점심 먹고 이제 여유롭게 센타 들어왔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삶에서 스피드를 빼고 한번 살아봐야겠다는 생각 오늘 아침에 해봤는데 이든 마미님도 생각 하셨나봅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