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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교로 아이들과 지내시느라 수고도 많고
    외려 더 즐기기도 하시겠네요
    길이 한산하고 붐비는 장소들이 휑하네요
    일상의 생활이 얼마나 분주하고 스피디했는데
    느껴보고 이런 기간 또한 평소 우리의 일상들과
    대조해보며 살짝 이렇게 한산하고 느슨하게 사는
    사회였으면 더 행복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6.09
  • 답글 네~덕분인지? 때문인지? 모르지만 시골내려와서 아이들이 신난건 사실이예요^^ 쉬면서 삶이 윤택해짐을 느끼고있습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0
  • 답글 ^^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선생님~♡
    저희는 내일부터 휴업이네요.
    긴급문자왔어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9
  • 답글 맞아요.....
    우리 병원 메리스 환자 없어도 병원 자체를 꺼리니
    오전내내 밀린 일 하는 여유로움이 생겼습니다.
    점심 먹고 이제 여유롭게 센타 들어왔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삶에서 스피드를 빼고
    한번 살아봐야겠다는 생각 오늘 아침에 해봤는데
    이든 마미님도 생각 하셨나봅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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