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메르스 덕에 시골에서 요양중이에요ㅎㅎ아이들은 얼마나 신났는지 계곡에서 놀고 버찌, 오디, 산딸기, 야생딸기 따먹고 놀고~ 야외에서 바베큐를 매일ㅋㅋ밑에 분들 말씀처럼 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느림의 미학을 배우고 있습니다~또 하나님이 주신 자연이 얼마나 경이롭고 아름다운지 감탄하며 지내고 있어요~ 선물같은 여행이 즐겁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6.10 답글 너무 좋으시겠어요~~글만으로도 마구 힐링이 되네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10 답글 와우~참 기쁜 소식이예요ㅎ우리가 살면서 잠시 잊고 있었던들을 다시 찾았단 그런 느낌? 이셨을 것 같아요!요즘 삶의 여유와 기쁨이 가~득하시겠어요!^^까르르까르르 하하호호 신나라하는 아이들 모습이 떠올라 저역시도 기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0 답글 선물같은 여행~~와우~~표현에서 여행이 얼마나 즐거운지 느껴지네요.아이들 정말 신났겠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