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무엇인가를 잘 하지 못하는 제가 이든센타에 출석체크를 하면서 1년만 매일 매일 출첵을 해보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두달남짓~~ 정말 하루이틀정도 빼고 전부 출첵했네요.... 여러분들 이야기 지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글들 읽으면서 반성하고 미래를 계획하고 그러는 중입니다. 칭찬도 받아서 기분도 좋고 비슷한 성향에 비슷한 일들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또 위안되고 조금더 아이에 대해 믿음을 갖아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어제 아이들 빼고 부부끼리 식사하러 갔었는데 남편이 지수는 기다리면 다 할꺼고 율이는 아직 어리니 신경을 써주자고요. 우리 아이들 밝게 커서 좋다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10
답글꿋꿋이님 말씀처럼 반성하고 미래를 계획하고... 이든 센터가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일들이겠죠? 이곳의 인연이 정말 귀하다는 것을, 이곳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작성자바다를 닮은 아이작성시간15.06.10
답글저도 이곳을 알게되고 이젠 초연의 상태로 지낸지 오래되었어요~ 잘 키우고 있는지는 가끔 헷갈리지만 독특한 아들 나니깐 이렇게 키우지..하며 자기 위안 삼고 이곳에서 힐링해요~ㅎㅎ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6.10
답글아.. 그러네요. 매일매일 출첵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 다잡는데 도움이 될 듯 해요. 특히 지금 어떤 이유로 미치게 힘들때는 더요. 작성자샘물작성시간15.06.10
답글날마다 노력하시는 꿋꿋이님 보며 저도 노력이란걸 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열심히!출첵해보려구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10
답글맞아요! 꿋꿋이님~♡ 저도 매일 그 마음으로 출석해요.^^ 저 역시 약하고 불안하니 아침에 까페에 와서 마음 다잡고, 하루 시작하니 예전보다 훨~씬 더 편안해짐을 느꼈거든요 ^^ 어젯밤 너무 좋으셨겠어요? 아이들을 위해 남편분과 한 마음,한 방향으로 가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