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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도 오늘부터 휴업이예요!
    딸아인 아침먹고 바로 슈퍼로 쑝~^^
    베이비슈 만들 재료 사러 간다며 룰루랄라 !!!

    5분 거리인데 전화 2번 왔네요.ㅎ

    며칠 전부터 슈~슈~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도 완성될 지 살짝 기대가 되요ㅎ

    이든님들, 무더운 오늘
    마음만큼은 시원시원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0
  • 답글 와~ 오늘도 작품이 나왔네요ᆢ
    베이비 슈나 마카롱 등 휘핑을 해야하는 것들은 거품기 사용이 많으니 힘들었나? ^^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ᆢ
    담엔 뭘까..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10
  • 답글 와~호텔에서 먹는 디저트 같은데요!! 침고이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0
  • 답글 베이비슈는 실패하고
    엉뚱한 것이 나왔지만,
    아이가
    하루 간식 ! 자급자족 했습니다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0 '베이비슈는 실패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여러분~~~
    베이비슈는 망했어요 ㅎㅎㅎ
    마카롱과 베이비슈 같이 부풀어져야 하는 베이킹은 어려운가봐요 ㅎㅎㅎ
    정작 만든 이는 따로 있는데,
    설겆이며 뒷처리는 다 제 몫이네요 ~^^
    다음에 또 도전해본다니 그때를 기약해봅니다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0
  • 답글 베이비슈~~
    우리 딸이 젤로 좋아합니다.
    배달도 될까요? ㅋㅋ
    따님 요리솜씨 나날이 일취월장하는군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0
  • 답글 저희 아들은 천식이 있어요
    학교샘께 문자가 왔어요 감기기운이 있으면 집에서 쉬어도 된다고,
    울 아들 그 문자보고 감기걸린거 같다고
    기침해대고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10
  • 답글 저희도 학교 휴교가 아니라서... 제가 아이보고 며칠만 집에 있자고 해도 자기는 꼭 학교 가겠다고^^;;;
    면역력이 좋아서 괜찮대요.
    근데... 그러면서도 지각을 하는 건 왜일까요? ㅋㅋㅋ

    쑥쑥이님, 베이킹 즐기는 따님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5.06.10
  • 답글 저희는 학교가 휴교 좀 해줬음 싶은데, 아직은 동네가 조용하다 보니 휴교 안해주네요.
    아침마다 애벌레 두 마리가 학교 안가겠다고 몸을 비틀고 꿈틀거려요.
    얼마 전에 큰애가 검색으로 브라우니 만드는 법 찾았다고 브라우니 해줬는데 맛이 그럴듯 하더군요.
    쑥쑥이님 글 보면 두 아이가 같은 취미를 가진게 아닌가 싶어요.
    작성자 샘물 작성시간 15.06.10
  • 답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달콤한 베이비슈 먹고프네요~~ㅎㅎ
    쑥쑥이님 이쁜딸램이랑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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