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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메르스가 점점 더 기승이네요
    걱정되다가도 그것도 하늘의 뜻이니
    더 아픈 사람들 없기만을 바라봅니다.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 아이 알림장
    신경 못쓴 이틀동안 받아쓰기 했는데
    60점 맞아왔네요 ㅋㅋ
    엄마가 안봐줘서 그렇다고 짜증을 내시는
    울 아드님~~~
    니 일이고 엄마는 도와주는건데 도와주는
    사람한테 책임 떠넘기는거 별로야 했더니
    눈물 글썽이다가 틀린 단어들 써오라는
    숙제 하면서 또 짜증이네요.
    이럴때도 귀엽고 웃기니 저는 아들바보인가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2
  • 답글 울채유 30점 두번 연속 맞아 온 후로 스스로 받아쓰기 전날 공책 펼치고 두번씩 쓰기연습하고 가네요..노느라 잊으면 아침에 일찍일어나 밥먹기전에라도 ..ㅋ
    60점 한번 맞을땐 안 그러더니 30점은 충격이었나봐요ㅋ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6.14
  • 답글 엄마가 받아주니 어리광도 피우나 봅니다~ 왜.. 자기 잘못을 알면서도 편한 누군가에게 투정 부리고 싶을 때 있잖아요~~ 담번엔 더 잘 볼거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2
  • 답글 저두요.막내아들 넘 귀여워욤ㅋㅋ
    에효~~귀염둥이들
    막내만 아빠생일이라고 카드만들고편지쓰고하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12
  • 답글 ㅋㅋㅋ 귀요미^^
    짜증내는 것도 이쁠 것 같아요~♡
    아궁~제 눈에도 이쁜데
    엄마 눈엔 얼마나 이쁠까요?^^
    꿋꿋이님, 오늘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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