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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오늘 또 휴가입니다
    메르스로 인해 목장예배도 방학인데 많은 일들이 취소되서 시간이 많을거 같은데 역시 다른일들 만들어
    놀고 지냅니다 같이 놀아줄 친구 많은게 젤 부자 같아요 감사하며 주위분들께 다가갑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6.12
  • 답글 오늘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요? ^^ 만날 수있고 맘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실감 나는 요즘 입니다..
    신랑과 결혼 해서 타지에 살고 있지만 도시라는게 만남과 헤어짐이 너무 잦다보니 맘을 털어놓기가 힘들 더라구요
    이번에 시골가서 친 언니와 많은 이야기를 하며 힐링이 된것 같아요~ 나이들 수록 사람의 소중함을 깨닿습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2
  • 답글 젊을 때 보다는 인간 관계에서 조금 더 용기를 내게 되네요
    그리고 또 인복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다리니 인복도 넝쿨째 들어왔어요
    뭐 여전히 갈등도 있고 아쉰 맘도 있지만 나이드니 서로를 소중히 관리하게되더군요
    염려들 놓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저보다 더 많은 분들과 어울리실수 있어요
    카페 동지들이 있으시잖아요
    저는 수줍음이 많고 숙기가 없어서 어려움이 있어왔어요
    저는 아이들 다 키워놓고 만난 분들이 많아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2
  • 답글 선생님,
    어제는 과일도 따시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들 너무 보기좋으시고,부럽습니다^^
    쉬실때 마음껏 즐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2
  • 답글 주위분들께 다가갑니다..이부분 참 좋네요~~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6.12
  • 답글 저는 걱정이예요.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아이들 키우느라 솔직히 친구들과는
    조금 멀어졌고 알고 지내는 분들 모임도 저만 잘 안나가게
    되더라고요.
    방전되는 거 막아보려고요....
    그래서 우리 남편한테 아이들 크면 나 누구랑 놀지
    물으니까 그래도 다행히 자기가 놀아준다고 하네요^^
    이든 마미님 부럽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2
  • 답글 행복한 날들이시네요~~^^저도 나이들어 함께 놀아줄 친구가 많아야 할텐데요ㅎ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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