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시댁에 다녀오자하여 오늘 계획되어져있던 선약들을 다 취소했는데,남편이 바빠져 못가게 되었어요 ! 그런 내용을 남편과 카톡으로 서로 주고받았더니 옆에서 딸아이가 "엄마,엄마는 딸바보 맞아?" "그럼, 그렇지 ! 왜?" "엄마는 딸바보가 아니라 아빠바보 같아서~~~" 이궁~ 혼자 자라다보니 질투도 많고,욕심도 많고...아빠만 보면 올라타고,껴안고,쓰다듬고,옆에 딱 붙어 떨어지지않는 딸아이! 솔직히 저는 어릴때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행동들이라 신기하기도하고,부럽기도 합니다.^^ 어제 딸아이가 심심하다며 달걀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오늘 남편 퇴근할때쯤 다시 만들어 놓으라고 할려구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13이미지 확대
답글선생님,Ginna님,sili님,해피맘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이의 꿈은 수학교수가 되는 거라네요~^^ 그런데 요리하는게 재밌다며 매일 YouTube 로 요리하는거 많이 봐요. 다음에 기회다면 차와 샌드위치를 함께 나누고 싶네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14
답글와~ 맛나겠다. 아직 아침준비도 안하고 카페질하고 있는데 재료들도 있으니 아침을 달걀샌드위치로 해야겠어요^^ 알콩달콩 올려주시는 글들에서 행복이 보입니다^^ 휴일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6.14
답글오~따님이 이렇게 만들어 주나요.....? 오오 어떻해요 부러워요 배아플라 하네....ㅋㅋ작성자sili작성시간1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