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합니다. 삼일내내 내리는 비로 발이 묶여 정윤이와 집에서 답답했네요. 놀이터가고 싶다고 노래하는 녀석 가까운 실내 놀이터가 없어 못데려가구 제가 짜증만 낸거 같아요. 상황이 어찌되었건 감사를 찾는 하루 되었음 좋겠습니다. 학교 잘 다니던 아이가 격하게 불만을 표시해서 저도 모르게 감정에휩쓸렸는데 오늘은 좀 차분해졌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