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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산골에서 5박6일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갔다오니 확실히 공기가 다르네요=.=
    기회가 된다면 공기좋고 물좋은 곳에서 4계절 보내면서 한 1년만 시골에 살다 오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저는 아무것도 시키고 있지 않지만, 주변을 보면 어린 나이부터 경쟁해야 하고 치열하게 사는 모습들이 안쓰럽고 저의 교육관과는 맞지 않는것 같아요..
    어릴땐 자연속에서 배우고 느끼는게 더 크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그저 행복해하는 모습에 흐뭇한 엄마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주일 보내세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6.14
  • 답글 네ᆢ저도 초1~초5 까지 꼬박 5년을 시골서 살았어요. 오빠가 몸이 안 좋아 요양 차 이사를 했었는데ᆢ세월이 갈 수록 그 시절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낍니다.
    온전히 자유로왔던 그 시절을 아이도 알 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ᆢᆢ싶네요.
    도시 생활은 항상 자유로움과 성취(공부?)를 저울질 하게 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한 주 생활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14
  • 답글 저도 요즘에서야 시골 살던때가 생각나네요.주말에 해먹던 바베큐도 텃밭도요.그냥 가끔가서 며칠 쉬는걸로 만족~~^^아이들 학교가기전에 맘껏 놀러다니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14
  • 답글 맞아요.꿈꾸는 자님~^^
    과연 누구를 위한 공부이고,
    누구를 위한 경쟁인지...
    저도 아이가 행복했음 좋겠어요~♡
    즐거운 여행소식 너무 반갑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4
  • 답글 저도 어릴때 초등 3년정도를 시골로 전학가서 살았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가 제일 그립더라구요~
    어린시절 자연과 함께하며 맘껏 놀수있는 게 얼마나 큰 공부인지..
    요즘시절엔 상상도 할 수 없는 노릇이지요..꿈꾸는자님께서 아이들과 좋은 여행하셨네요^^
    그 기분 그대로 담아 휴일도 알차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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