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오늘 잔뜩 흐린 날씨에 조금 기운이 빠집니다. 오전에 분리수거 하느라 내려갔더니 이웃 가족이 바닷가로 나들이를 가더군요.
    아빠가 너무 갑갑해서 어디든 나가자고 했답니다. 도시가 온통 끙끙 앓고 있는 것 같아요.
    막연한 이 공포감으로 부터 빨리 벗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14
  • 답글 네~~
    빨리요 빨리 진정되길 ...

    저희도 매주 나들이 가는데
    이번 주는 방콕이예요!
    코에 바람 좀 넣어줘야 할텐데...
    그래도 하루하루 무탈함에 감사함도 큽니다~♡
    복건맘님, 함께 기도할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4
  • 답글 네~~
    얼른 벗어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