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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하기 귀찮아
    프렌치토스트와 우유.과일을 차려주었더니
    딸아이가
    " 엄마, 엄마가 피아노만 잘치면 따악~ 까페 분위기 날 텐데... 그게 좀 아쉽다! "
    ㅎㅎ
    이궁~요럴땐 battery님이 부러워요!
    본인이 아침식사 할때 분위기있는 피아노 연주를 부탁한다는 딸아이 !
    이궁 이궁 이궁~!!! ^^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이든님들 힘내셔서 화이팅입니다~♡
    아프지않기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5
  • 답글 아웅...살짝 깨물어.주고 싶은 딸이네요^^ 여섯살 딸내미도 저한테 엄마가 풍선 강아지 같은 것좀 만들 즐 알면 좋겠다고 좀 배우면 안되냐길래 니가 배워서 만드는 건 어때? 해 놓고 한참 웃었어요. 암튼 알콩 달콩 따님과 늘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 것 같아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6.15
  • 답글 꿋꿋이님,ㅎㅎ
    좀 어떠세요?^^
    아이들 사진보니 날씬이들이던데요 ㅎㅎ
    저도 악기는 하나도 못다뤄요!
    워낙에 관심도 없고 소질도 없궁~
    꿋꿋이님은 끈기가 있으셔서 하나 선택하시면 잘하실 것 같아요^^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5
  • 답글 아침이 어메리칸 스타~~~일이네요.
    우리 집 애들은 그렇게 주면 학교가서 배고프다네요..
    돼지들^^

    저도 음악하고는 영~~
    어려서도 피아노 학원 다닐 돈 없어 못 다니고
    지금이라도 다니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핑계되고 있는데
    올해 안으로 꼭 악기하나는 하고 싶어요~~
    음계도 모르는데 무슨 악기 해야될까요 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5
  • 답글 battery님, 저흰 휴업 일주일 연장되었어요 !
    날씨가 덥긴한데 집에 가만히 ~있으니 잘 모르겠네요 .하도 안움직여서요!ㅎㅎ
    지금도 아이스바 하나 입에 물고...있어요!
    battery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5
  • 답글 ㅋㅋ 근데 요즘 피아노 안친지 몇일됐어요 쑥쑥이님 말씀에 힘입어 연습좀 해야겠어요~~^^
    날씨가 덥죠?이런 더위에 늘 긍정적인 쑥쑥이님을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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