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녹색어머니 교통봉사하는 날이라 오전 반휴받고 교통봉사하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기침만 더 심해지네요. 지나가는 아이들 어찌 이리 예쁜지 고맙다고 인사도 잘하고 이사온지 1년 반만에 아파트 아침풍경 처음보네요.
아침에 우리 딸아이가 너무 예쁜 나무라고 한번 보라고 자기는 볼때마다 이쁘다네요. 날씨 너무 덥네요 더위 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16
답글감탄사가 많은 아이! 정말 멋지네요~~ 저희 아이도 작은 것에도 감동하고 감사하는 아이가 되길 기도해야 겠어요~♥♥ 꿋꿋이님 건강하세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6.17
답글battery, 한명숙 , 쑥쑥이 님 덕분에 오늘은 조금 나아졌습니다. 따뜻한 물 계속 마시고 있어요. 화장실 자주 가야되서 불편하긴 하지만요^^
딸아이 어려서 유치원 원장선생님이 아이가 어떻게 자랐으면 좋겠냐고 물읏신적 있거든요. 저는 감탄사가 많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대답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걸으면서 문뜩 예쁜 나무도 볼 줄 알고 지나다가 하늘 보고 구름 예쁘다고 말하는 우리 딸 보면 그리 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제가 아프니 건강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17
답글멋진 나무네요~~ 햇빛을 많이 받아 윗쪽만 색이 다른가?싶네요.. 몸도 안좋은데 봉사하시느라 고생 하셨겠어요 빨리 완쾌되시길 ..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17
답글여름나무가 가을 분위기 나는것이 신기하네요. 아픈 몸 이끌고 봉사하는 엄마 맘도 이쁘네요. 얼른 나으세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5.06.16
답글정말 예쁜 나무네요^^ 운치있어요! 지수가 보는 눈도 있네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16
답글사진은 안올렸네요. 찍어놓고 ㅠㅠ 요즘 정신없어요. 나뭇잎색이 올라갈수록 붉은 색이예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16이미지 확대
답글아프신데 꿋꿋이님, 수고많으세요~♡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예쁜 나무! 저도 궁금하네요^^ 일상 속에서 예쁜 나무도 즐길 줄 아는 지수가 기특하네요^^ 꿋꿋이님,오늘도 힘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