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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교한 보름동안 밖에도 나가지 않고, 애들 둘을 잘 돌봤는데..그저께부터 둘째가 기침을 해서 3일을 버티다가 어제밤 소아과를 갔어요..
    급성천식 ㅡㅡ;;
    호흡곤란으로 새벽에 또 대학병원 응급실 출동할뻔 했는데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며..
    저는 또다시 방콕 생활에 들어갑니다..에효~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6.16
  • 답글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천식증세는 아직 낫지도 않는데 중이염까지 와서..짜증의 극치를 달립니다..^^;;
    이 또한 무사히 잘 지나겠지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8
  • 답글 엄마 홧팅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5.06.18
  • 답글 아이고 어째요.그냥집에있는것도
    힘들텐데 고생이네요.얼른 얼른 낫길 바래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17
  • 답글 빨리 낫길 바랄께요.
    파이팅!!!이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6.17
  • 답글 헉ㅜㅜ 고생이 많으시네요.. 기침하면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고생이죠ㅜㅜ 요즘같은땐 기침도 맘대로 못하구요.. 빨리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6.17
  • 답글 얼른 쾌유 하시길 기도합니다.
    아프면 엄마 맘이 찢어져요...
    보이지않는 것을 믿는 것 님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7
  • 답글 기침~~
    에고고 너무 힘든데 아이가 기침 하면 엄마는 안절부절이죠.
    우리 집은 제가 더 기침 많이 하고 있지만요ㅠㅠㅠㅠ
    얼른 쾌유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7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 애들아프면 깜짝깜짝 놀래죠. 힘드시겠지만 좀 더 고생하셔야겠네요 아무쪼록 빨리 완쾌 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7
  • 답글 에구 어째요...똑순이 공주 고생하네요. 애들 일상으로 돌아가 좋기도 한데 한편 걱정이네요. 면역 떨어지지 않게 잘 지내야 겠어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6.17
  • 답글 어쩌나 고생이 많네요. 보름동안 집안에 있기도 답답했을텐데.. 혜진씨는 반 의사샘 되었겠어요. 예쁜 둘째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혜진씨도 지치지 않게 몸 조심 잘 하구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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