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한 보름동안 밖에도 나가지 않고, 애들 둘을 잘 돌봤는데..그저께부터 둘째가 기침을 해서 3일을 버티다가 어제밤 소아과를 갔어요.. 급성천식 ㅡㅡ;; 호흡곤란으로 새벽에 또 대학병원 응급실 출동할뻔 했는데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며.. 저는 또다시 방콕 생활에 들어갑니다..에효~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6.16
답글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천식증세는 아직 낫지도 않는데 중이염까지 와서..짜증의 극치를 달립니다..^^;; 이 또한 무사히 잘 지나겠지요~^^ 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