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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한 번씩 혹은 그 이상 들어와 글만 읽고 나가요.. ^^;;
    요즘 우리 아이와 비슷한 상황의 맘들이 글을 올리시던데 저도 현재진행형이라 댓글도 못 달아드리고 맘만 아파하고 있어요.
    홈스쿨링하자마자 메르스로 6월은 꼼짝없이 집에서만 지내야 해서 조금 힘들어요.
    나름 요리도 같이 하고 공부(?)도 좀 하고 그러지만... 도서관가는 것도 혹시나해서 집에 있는 책만 읽으니 아이도 좀 지루해 하고... ㅠㅠ
    이런저런 어려움들이 있지만 이번 주 첫 이든 모임을 고대하며 참아내고 있답니다. ㅋ~
    메르스가 빨리 진정되었음 좋겠어여... 흑흑~
    작성자 더지 작성시간 15.06.17
  • 답글 여기 오시는 분들 대부분이 위로와 안식을 찾는듯 합니다 저처럼요~^^
    전 몇일 학교 안가는것도 힘들던데 홈스쿨링 하신다니 존경스럽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7
  • 답글 저도 이곳이 천국입니다~♡
    이 시간동안 자녀분과 좋은 시간 많이 누리시길 기도할께요!^^
    건강도 꼭 챙기시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7
  • 답글 저도 여기 들어오면 좀 살것 같아요ㅜㅜ 거의 눈팅이지만 언젠간 저도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거라 믿으며~~^^
    빨리 메르스가 지나가길 바래요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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