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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든님들 행복하시나요?

    아침에 ebs 가족쇼크중 6부를 봤는데, 서로에 대해부모가 생각하는 것과 아이들이 생각하는게 너무도 다르더라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환경에 만족치 못하고 너무 앞만 보는건 아닌지..

    매슬로의 욕구단계를 보면 1 의식주 2 안전 3 애정과 소속 4 존중 5 자아실현 이라는데..

    전 4단계가 곧 사랑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존중 받을때 누구나 만족감과 행복함을 느낄테니 말이죠 그렇다면 4단계까지만 제공해주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이실현의 욕구를 채워 갈텐데..말이죠

    오늘도 자녀 바라기 어머님들~ 행복하시길 바라며..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8
  • 답글 아이들 곤히 잠든 이 밤...아 또 회개의 시간이 다가오네요ㅠㅠ 작성자 단음나무 작성시간 15.06.18
  • 답글 김형주님~ 저도 지난주에 그랬던것 같아요 짜증 만땅~ 엄마에게 엄마의 시간이 허락됐을때 행복이란게 비로소 보이는 그런 어미인가봅니다
    애들이 학교엘 가니 이제 좀 살만하네요~ㅋㅋ

    쑥쑥이님~ㅋㅋ 저도 입은 따로 놀아요 그래도 저녁 먹으며 입바른 소리라도 해보려고 작정중에 있어요~^^

    꿋꿋이님~그러게요 넘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배울텐데도 가끔은 욕심이 앞설때도 있어요ㅜㅜ

    물꽃나비님~반갑습니다^^
    작은 것부터 목표로 삼고 매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복건맘님~ 우리 오늘 댓글을 많이 주고 받네요^^ 우리 저녁에 꼭!! 실천 해 봐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8
  • 답글 그러네요~
    존중 받으려면 또 타인을 존중해야 된다는걸
    깜빡 깜빡 했네요.
    오늘 저녁엔 아이와 엄마가 서로 바라는,
    개선해야 할 점들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그래야 더 존중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18
  • 답글 행복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면서 만족감이 생기고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저도 조금씩 해낼 수 있는 양의 일들을 나누고 해내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목표 세울 짬이 안나네요. ^^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6.18
  • 답글 매슬로우 욕구단계 이론~~
    저 20살 때 심리학 개론에서
    이런 욕구단계가 있다는 것 알고 완죤 쇼킹했었네요~~
    너무 와 닿는 내용이여서 20년 가까이 지나서도
    안 잊어버리고 사네요.....
    너무 애쓰지 마셔요..
    아이들도 알겁니다.
    어머니의 사랑을요~~~
    가끔은 자녀 바라기만 하지마시고
    본인 바라기도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18
  • 답글 사랑사랑사랑 ...
    맞아요. battery님.
    머리는 인지하겠는데 ,때때론 입이 ...ㅎ
    오늘도 좋은 글 읽으며 재충전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8
  • 답글 스스로 행복할때 너그러워지는데
    요즘 안행복한가??ㅋ 애들이랑 계속 붙어있으니 짜증,스트레스 만땅이네요 ㅎ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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