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아이들 곤히 잠든 이 밤...아 또 회개의 시간이 다가오네요ㅠㅠ작성자단음나무작성시간15.06.18
답글김형주님~ 저도 지난주에 그랬던것 같아요 짜증 만땅~ 엄마에게 엄마의 시간이 허락됐을때 행복이란게 비로소 보이는 그런 어미인가봅니다 애들이 학교엘 가니 이제 좀 살만하네요~ㅋㅋ
쑥쑥이님~ㅋㅋ 저도 입은 따로 놀아요 그래도 저녁 먹으며 입바른 소리라도 해보려고 작정중에 있어요~^^
꿋꿋이님~그러게요 넘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배울텐데도 가끔은 욕심이 앞설때도 있어요ㅜㅜ
물꽃나비님~반갑습니다^^ 작은 것부터 목표로 삼고 매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복건맘님~ 우리 오늘 댓글을 많이 주고 받네요^^ 우리 저녁에 꼭!! 실천 해 봐요~*^^*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18
답글그러네요~ 존중 받으려면 또 타인을 존중해야 된다는걸 깜빡 깜빡 했네요. 오늘 저녁엔 아이와 엄마가 서로 바라는, 개선해야 할 점들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그래야 더 존중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6.18
답글행복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면서 만족감이 생기고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저도 조금씩 해낼 수 있는 양의 일들을 나누고 해내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목표 세울 짬이 안나네요. ^^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6.18
답글매슬로우 욕구단계 이론~~ 저 20살 때 심리학 개론에서 이런 욕구단계가 있다는 것 알고 완죤 쇼킹했었네요~~ 너무 와 닿는 내용이여서 20년 가까이 지나서도 안 잊어버리고 사네요..... 너무 애쓰지 마셔요.. 아이들도 알겁니다. 어머니의 사랑을요~~~ 가끔은 자녀 바라기만 하지마시고 본인 바라기도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18
답글사랑사랑사랑 ... 맞아요. battery님. 머리는 인지하겠는데 ,때때론 입이 ...ㅎ 오늘도 좋은 글 읽으며 재충전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