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한주였었도 금요일이니 참 좋으네요..^^ 요즘 초 예민 아드님 때문에 정말 힘든 하루 하루 입니다. 작은소리에도 화들짝 놀라고 잠이 못자고 몇일을 새벽까지 있으려니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이 더위에 창문, 방문 모두 닫고 자야 하고 이불도 발이 나오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런아이들 어떻게 치료해야 하지요? 한약을 먹어야 할까 하는 고민에 빠져 있는데 해결책이 될것 같지는 않아 고민스러운 날입니다..작성자똘똘맘작성시간15.06.19
답글저도 아이 어릴때예민한 딸램땜시 우울모드 였어요ㅜㅜ 맛난것 드시고 영화한편 보심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힘내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19
답글아드님이 저랑 기질이 많이 비슷하네요ㅠㅠ 아니 아주 똑같아요! 저도 어릴적부터 그랬었는데 나이가 40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그래요. 어릴땐 부모님들이 자라고하니 억지로 누워있긴 했었는데ㅡ아드님처럼요.이불에 발도 안나오게 하고선 땀 뻘뻘 흘려가며~ 지금도 새벽3시 ᆞ4시까지 말똥말똥 ㅠㅠ 낮잠도 안자는데 왜이리 잠이 없는건지 저도 궁금하네요!ㅡᆞㅡ 똘똘맘님,그 고민 저도 해결하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