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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가끔씩 이유없이 슬프고 짜증만 나는 그런 한주...
    아무래도 요물스러운 호르몬 때문이겠죠...
    저희신랑이 그러더라구요 일주일 후면 다시 세상이 아름다워질거라구....
    .......나를 너무 잘 아는 우리신랑....ㅋㅋ
    작성자 sili 작성시간 15.06.19
  • 답글 ㅎㅎ
    맞아요.다들 그럴때 있을거예요?
    저흰 제가 축 쳐져있음 남편이 긴장해서
    " 왜? 무슨 일있어? 치킨 시켜줄까? "
    흠냐흠냐 흠~~~
    예전엔 치킨 참 ~좋아했는데, 이젠 지겹네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19
  • 답글 자상하시네요~^^
    오늘 아는 언니가 "남의 편이랑 별로 안 친한데ᆢ"
    하더라구요. 다들 의리로 산다고ᆢ
    후딱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아름답게 사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19
  • 답글 남편분이 부인에게 관심이 많으시네요 울적할때 위로도 해주고..
    저희 남편은 그저 남같을때가 많다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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