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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너무 시원하게 와주네요
    어제 오늘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
    온몸의 피부를 건드리면 견디지못할정도로
    아프네요
    이렇게 아팠던게 몇년만인지..
    아이들 케어도 안되고 바쁜 남편
    집안일까지 더 바빠지고..
    이래저래 미안한 하루입니다

    하지만..이런 날도 있어야죠
    엄마가 언제나 모든게 가능할 순 없죠
    하며 위안삼아봅니다~
    이든님들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얼른 건강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1
  • 답글 지금 좀 나아지고 있어요
    비가 오니 몸의 컨디션이 더 안 좋은가봐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아..저도 컨디션이 별로예요.
    뒷통수가 아직도 찌릿찌릿하네요..
    한숨 자고 나면 더 낫던데..^^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0
  • 답글 감사해요~
    저도 잘 자고 나면 괜찮았는데..
    면역력이 많이 안 좋아졌나봐요..오늘도 맥을 못 추니 서글퍼지네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에고고~~
    몸 조심하세요.
    저는 어제 잘 자고나니 조금 나아지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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