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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조금 나아져서 다행인 하루입니다.
아들 축구보내고 딸램 영재원 보내고
청소 시작해서 지금까지 반 했네요ㅠㅠ
큰언니 아들이 낼 장가가네요.
나이 마흔하나에 이모 할머니 되네요 ㅠㅠ
결혼하는 조카보면서
결혼에 대한 의미 한번 더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든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0 -
답글 꿋꿋이님
오늘 결혼식 잘다녀오세요!
할머니?
아직은 할머니란 말은 많이 낯설죠?^^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1 -
답글 와..할머니라.. 기분이 어떠세요? 너무 젊은 할머니네요~ 청소 대충하시고 애들 없을때 자유를 누리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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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시이모님들도 저희 신랑이 일찍 결혼하고 아이 낳는 바람에 마흔에 이모할머니되서..저희 아들이 이모할머니라고 부르면 부르지말라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