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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남편과 딸아이가 차렸어요.^^
주먹밥에 언양식 불고기와 달걀 후라이...
전 느긋하게 '백주부의 요리 스페셜' 시청!
설겆이는 한 가득이었지만,
맛있고 편한 아침이었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아이가 tv시청중인데
시원한 수박 툭 ! 툭 ! 썰어다 줘야겠네요!
이든님들도 시원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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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명숙님, 만약에 혹시나 훗날 신메뉴가 개발된다면 우리 함께 파티할까요? ㅎㅎ~♡
괜찮아님, 저도 월요일이 제일 싫으네요!
와오~거의 다 지나갔어요.월요일!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sili님, 고향이 언양이세요?
와우! 맛있는 불고기 많이 드셨겠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바다를 닮은 아이님,
아이가 크니 진짜 편하긴 편하네요 ㅎㅎ
님은 살림 잘하실 것 같아요! ^^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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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흑 부럽부럽^^;;;;
전 늘 한상씩 대접만...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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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양식 블고기 맛있죠~~♥(제 고향임돠~)
작성자
sili
작성시간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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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유가 느껴지는 아침이시네요~
저희집은 월요병으로 고생이예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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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언제 딸한테 밥상 받아보나요. 쑥쑥이님 딸은 요리에 재능있어 보여요. 그렇게 자꾸 만들다보면 신메뉴 개발하는거 아녀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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