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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달리 날이 화창하네요~
가끔씩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출첵입니다.
종로모임 즐거웠습니다.
어제 많이 듣고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아직까진 과하게 예민하거나 욱하는게 보이지 않는 4학년 남자아이..
맘같아선 지금처럼만 자랐음 좋겠네요~
모두모두 이번주도 힘내세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6.21 -
답글 지남매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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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어제 즐거웠습니다. 지금껏 잘하셨으면 이든과 함께라면 앞으로도 더 잘 하실거예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