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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뿌둥한 몸이지만, 어제는 스텝퍼 오늘은 훌라우프를 하면서 몸을 푸니 좀 낫네요.^^;;
    (요즘 스텝퍼 천개씩 하기 계속하고 있어요.^^)
    요즘 수건 삶느라 매일 가스렌지에 불이 ㅋㅋㅋ
    그래도 마당에서 바싹 마르는 이불, 수건은 참 기분좋게 합니다.
    (역시 울 엄마 하던 대로 따라하게 되네요.^^;)

    지난 한주는 몸도 마음도 많이 바빠서 좀 지쳤었나봐요.ㅜㅜ
    주말내내 아이랑 놀기, 밥,간식 해먹이기. 평소에는 전혀 힘들지 않는데 컨디션이 안좋으니 힘들더라구요.ㅠㅠ

    메르스가 종식되어 맘껏 외출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매주 체험학습 하던 아이도 삼주째 집에만 있으니 처음엔 좋았다가 이제 슬슬 지루해 진다고 하네요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5.06.22
  • 답글 날이 좋아 빨래가 금방 마르겠네요
    저도 빨래좀 해 봐야겠어요~ 몸 잘 추스르시고 맛난것 드세요 힘좀 나게~^^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3
  • 답글 와우~
    부지런하시네요!^^
    주부의 맘은 다 같나봐요.
    바짝말라 딱딱하게까지 느껴지는 수건의 그 느낌 ...
    저도 정말 좋아요ㅎㅎ
    바다를 닮은 아이님 , 행복한 저녁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2
  • 답글 마당에 바싹마른 이불과 수건..
    생각만해도 기분좋으네요~
    아줌마라 그런가봐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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