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오~~마이 갓!! 얼마나 맘이 아프셨을까요? 에고..좀 쉬어야 하지 않을까여?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23
답글와우~~깁스보다 모기의 습격이 더 눈에 띄네요..모기는 해마다 반복되는거라..ㅡㅜ 어쩐대요.. 승부욕을 잘 발달시키면 큰 일 해낼듯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6.23
답글캬아~ 영광의 상처네요^^ 그래도 더위에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네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6.23
답글음...속상하시겠어요 전 갠 적으로 승부욕이 강한 사람 곁에 절대 가까이 안 갑니다 경험상 괴롭던데요...이 아이는 스포츠 맨 되면 좋겠어요 안정환 박지성 김연아 생각이 나요~~ 아픈 줄 도 모르고 또 뛰어다닐거 같아요 여름에 고생되시겠어요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6.23
답글승부욕은 집중과 에너지를 만들기도 하지만 때론 불안과 성급함을 부르죠. 그러다보면 사고가 나기도 하고 골절이 되기도 하고 깁스를 한달내내 해야 하기도 하구요. ㅠㅠ 또 모기에게 헌혈을 하다 보면 이렇게 퉁퉁 붓기도 하나봐요. ㅠㅠ작성자덤블도어처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3
답글어머나~~~ 어쩌다가... 괜찮나요? 빨리 완쾌되길 기도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