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는 흐렸지만,제 마음만은 햇님입니다.^^ 어제 이든님들의 응원덕에 딸아이가 독서골든벨에서 은상을 탔어요! ㅣ등한 6학년 오빠와 학교대표로 시 대회에도 나가게 되었다는데, 정말 신기하고 믿기지가 않네요! 책도 다 안읽었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축하해주었더니 본인도 신기하다네요. 한국사ᆞ세계사는 아예 안읽었는데 객관식으로도 나와 찍은게 신기하게도 딩동댕!^^ 아이말이 책은 다 안읽었지만,예전에 갔던 박물관, tv에서 봤던 다큐,학습만화로 접했던 역사가 문제풀때 도움이 많이 되었다네요! 그러면서 시대회때는 좀더 꼼꼼히 준비해야겠다며.."수학도둑"을 ! ^^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24
답글와우~~축하드려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5.06.25
답글선생님,감사드려요~♡ 다 선생님 덕분이예요! ^^ 늘 저희와 ㅡ까페ㅡ 함께 해주세요 !^^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4
답글형주님,해피맘님,덤블도어처럼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가 다 힘이 나네요! 이 감사한 에너지, 딸아이한테 그대로 전할께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4
답글우아 쑥쑥님 정말 기쁘네요. 내 일처럼요~ 맨날 요리만 잘 하는 줄 알았더니 ㅎㅎㅎ작성자덤블도어처럼작성시간15.06.24
답글축하합니다~ 따님의 요리에 눈이 즐거웠는데~ 글솜씨까지 있는 이쁜 따님이네요^^ 칭찬 쏟아부어주세요 쑥쑥이님^^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6.24
답글축하합니다. 칭찬을 많이 해 주시면 더 큰 상도 받을거예요.작성자청년정신작성시간15.06.24
답글battery님,보이지않는 것을 믿는것님,행복이 아이님,모두들 감사드려요!~♡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휴업때 한~ 10분간 책을 읽고선 너무 집중해서 읽어서 머리가 아프다고 하길래 장난인 줄 알고,제가 웃으며 참 핑게도 많다! 했어요. 그랬더니 기분나쁘다며 골든벨 책을 아예 안 읽었더라고요. 그전에도 tv틀어놓고선 다리살 뺀다며 누워서 자던거타기를 하며 몇 장씩 읽길래 당연히 첫문제에서 탈락하리라 예상했었는데... 정말 미스테리합니다ㅎㅎ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4
답글예쁘고 재주많은따님 축하드려요.~~^^ 엄마는 왜 다른엄마들처럼 왜 안해주냐는거 저희딸 표현과 똑같습니다. 작성자행복이아이작성시간15.06.24
답글지현이 따봉~^^ 입니다.. 엄마 눈에는 늘 노는 것 처럼 보이지만..베이킹 하며, 퍼즐 하며 머릿속으로는 늘 연구하고 있었던 게지요~^^ 시 대회 날은 잘 해도 고기!.못 해도 고기 !! 입니다~^^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6.24
답글와~~축하축하 드려요!! 정말 저희 딸 아이가 상탄것 처럼? 좋네요 저녁에 고기 먹어야되겠는데요~~^^ 정말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24
답글꿈꾸는자님,꿋꿋이님 감사드려요~♥ 아마도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담임선생님께서 어찌나 배려가 많으신지 골든벨 시작할때 마스크까지 주셨대요!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아직 못읽은 책 19권 남았는데, 강요하지않고 그냥 아이에게 맡길려구요.
어제 아이가 엄마는 왜 다른 엄마들처럼 예상문제 안 찍어주냐고하길래, 책은 누가 시켜서 읽는것도 아니고,또 문제를 맞출려고 읽는것도 아니고,무엇보다 지현인 엄마가 그렇게 하면 싫지않냐고 했더니 맞다며 웃더라고요!
늘 기다리고, 아이 스스로에게 맡기면 기쁜 소식 있을거라는 지선생님의 말씀이 따악 ~맞는 말씀이라는 걸 몸소 깨달았네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4
답글와~~~ 너무 축하해요.... 본인도 얼마나 부듯할까요~~ 너무 멋쪄요... 역시 내공을 쌓아야 되는 군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24
답글추카추카!! 우와~ 대단하네요!! 역시 평소에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은 내공이 있는 법이죠~ㅎㅎ찍는것도 실력이고요~^^ 쑥쑥이님 조언대로 저희아들 수학도둑 뒷편도 사줘야겠어요~ 이 책 덕분에 아주 수학에 관심이 많아졌거든요^^ 늘 초 긍정적으로 사시는 쑥쑥이님~ 카페에 긍정 바이러스를 나눠주셔서 항상 감사해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