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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서 만난 분들과 지선생님의 조언대로 아이를 1년 맘껏 쉬게 해주었더니 1년사이에 기대하지도 않았던 친구를 얻었고 웃음을 얻었고 여유를 얻게 되었네요.. 6살때 분노폭발로 건드릴수도 없던 아들이 얼마나 여유롭고 행복해 졌는지ㅎㅎ 이것만도 감사한데 이제 다시 유치원도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말듣고 눈물날뻔 했어요ㅠㅠ 세상을 향해 다시 마음을 열어가는 아이에게 고맙다고.. 엄마는 항상 너의 편이 되어주겠다고 약속하며 좋은 유치원 함께 찾아보자고 했네요~ 또 언제든 그만다녀도 괜찮다고 안심시켰어요^^
    내년에 학교도 편하게 보내려구요~ 이든님들 모두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이곳에 온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ㅠ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6.24
  • 답글 battery 님~ 저도 사실 아직도 넘을 산이 줄을 서있지만요ㅎㅎ 한고비를 넘긴게 이렇게 큰 기쁨이 있네요ㅜㅜ 자신감이 생겨서 더욱 이든믿고 한고개 한고개 가보려구요~ ^^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5
  • 답글 힘든 시기를 잘 견디셔서 좋은 날도 오나 봅니다..전 아직 산너머 또 산이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4
  • 답글 해피맘님~ 감사합니다~~^^
    어느 누군가에겐 사소한 일일지도 모르나 저에게는 너무나 큰 변화이고 기쁨이기에ㅜㅜ 비슷한 처지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올렸어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들 계속 전하게 되길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4
  • 답글 김형주님~ 감사해요~
    이든이 훌륭한 지표가 되어 지선생님과 선배맘들만 따라가면 술술 풀려가는 느낌이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든에서 좋은 친구들 만난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어요ㅎㅎ

    지선생님~^^
    나사 몇개 풀고 키워야 한다고 하셨죠?
    명심하고 느슨하게 육아했더니 저도 스트레스가 줄고 아이도 편안해 졌네요~~ 무엇보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도록 지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ㅠㅠ 만약 이든을 몰랐다면.. 생각하기도 싫으네요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4
  • 답글 좋은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니 덩달아 좋습니다~ 많이 행복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6.24
  • 답글 도움이 되셨다니 많이 기쁩니다.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5.06.24
  • 답글 그대로 실천한 엄마도 멋져요.
    엄마께도 박수를~~^^
    계속해서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세요^^
    화이팅~~^^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24
  • 답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님~^^
    지난번 모임때 멀리서 뵈었어요~ 아름다우신^-^*
    선배님들 경험담 덕분에 초보맘들은 얼마나 큰 힘을 얻는지 몰라요! 조심조심 한고비 넘길때마다 이렇게 격려해 주시고 너무 감사해요ㅠㅠ 저희 아이도 빨리 자라서 감히 조언도 해줄수 있는 자리에 서길 간절히 바랍니다..ㅜㅜ 감사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4
  • 답글 꿋꿋이님~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가 달라지니 아이도 달라지네요~
    그동안 외롭고 힘들었을 아이 생각에 아직도 안쓰러움이 큽니다ㅜㅜ 그래도 앞으로 가야할 길이 더 많이 남았음에 감사해요♥

    쑥쑥이님! 감사해요ㅜㅜ 어릴땐 엄마들을 바짝 긴장시키는 예민이 들이지만 커서는 너무나 자랑스럽고 든든한 아이들이 되줄것이라 믿어요~♥
    쑥쑥이님 예쁜 따님도 참 기대되는걸요~
    행복한 가정은 엄마의 역할과 비중이 참 큰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쑥쑥이님 긍정마인드 많이 배워가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4
  • 답글 축하해요..한 고비 한 고비 넘기며 엄마가 되어가는 건가봐요~^^ 아이도 엄마도 힘든 고비 잘 넘기셨음에..토닥토닥~~~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6.24
  • 답글 와우~꿈꾸는 자님,
    너~~~무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네요.
    저도 눈물날 것 같아요.
    어찌보면 한없이 힘들기만 한 것 같은 우리네 삶을 달리 생각하면 참 기대되는 삶이 될 수도 있단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어떻게 마음먹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이겠죠?^^
    꿈꾸는 자님, 자녀분은 참 행복하고 든든하겠어요!
    이리좋으신 엄마가 계시니...
    앞으로 더~~~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4
  • 답글 너무 기쁜 소식이네요~~
    항상 너의 편이 되주겠다.
    아이가 행복하겠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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