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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아쓰기로 하도 실갱이를 벌여서
    저번주는 신경 안쓰기로 하고
    혼자 알아서 하고 가도록 냅뒀어요
    그랬더니 60점을 맞았어요ㅎㅎ
    띄어쓰기, 느낌표 쓰는 부분에서..
    그랬더니 적잖히 충격받은 모양이에요
    낼 시험인데 어제 오늘 이틀이나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군소리 하나도 안하고요ㅎㅎ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엄마, 백점 안 맞아도 되지?라고 묻네요
    안 맞아도 돼~ 엄만 상관없어
    허나..네가 과연 괜찮을까?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24
  • 답글 좋은 경험이죠 100점 맞으면 기쁨이 훨씬 클거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4
  • 답글 ㅎㅎ
    여러 말보다 경험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 비소식이 있길래 학교갈때 접는 우산이라도 가져가라고 했더니 쌩~~~
    결국 비맞고 온 딸아이, 담부터 우산 챙겨간다네요 ㅎㅎ
    토닥님 아드님 너무 귀여워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4
  • 답글 경험을 통해 자라는게 가장 자연스럽고 좋은거잖아요. 울 아들도 축구 숙제 안했다가 2시간 내내 달리기만 하는 벌 받고 와서 너무 어른스러운 포스로 숙제하고 잘 챙기더라는... ^^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시간 15.06.24
  • 답글 귀요미아들^^
    점수후기 기대되고, 기다릴께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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