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집에 펀치백(오뚝이처럼 생긴 애들용 샌드백)을 하나 사다놨어요. 아이가 요즘 놀이교실에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쓰는 것과 똑같은 모델로요. 어제
    택배로 왔는데요..... 한달?이나 갈까 모르겠어요. 물이 조금씩 새는 것도 같구요. 애가 얼마나 펀치백을 열심히 두들기는지 틈만 나면 그것과 씨름하는데 가관입니다. 머리가 금세 땀으로 축축해지구요. 스트레스....... 풀리고 있는 거 맞겠죠?
    작성자 Choi jiwon 작성시간 15.06.24
  • 답글 ㅎㅎㅎ 아무리 샌드백으로 태어난 물건일지라도 두들겨맞으면 수명(?)을 다 하나봐요. 하루만에 찢어졌다는 말 공감합니다
    처음엔 아이가 샌드백에게 미안해하기도 했지만. 이젠 죽기살기네여 ㅎㅎㅎ 진짜 안습이고 그래요.
    작성자 Choi jiwo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5
  • 답글 좋네요~~^^땀 뻘뻘흘리며 그녀석과 씨름 하는걸 상상하니 웃기기도하고 귀엽기도 하네요ㅎㅎ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25
  • 답글 오우~
    좋은데요!펀치백~^^
    저도 하나 장만하고프네요 ㅎㅎ
    그런데 약한가봐요 ㅎㅎ
    아님 우리 아이들 파워가 센건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5
  • 답글 울 아들은 하루만에 찢어버렸어요ㅠㅠ
    스트레스 풀리는거 맞는듯 합니다.
    그 뒤로는 토끼 인형 때리고 신문지 박박 찢게 해줬었는데 그런 활동 후에 사람 때리고 물건 던지는 횟수 많이 줄었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5
  • 답글 ㅋㅋ 놀이반 스트레스해소 반 아닐까요? 따로 운동 안시켜도 되겠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5
  • 답글 펀치백...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아이 유치원 다시 시작할 때 미리 하나 사다 두어야겠어요. 땀흘릴 정도로 씨름을 한다니 땀방울로 스트레스가 퐁퐁 나오나 봐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