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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임에 참석해서 들으며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들이 많았답니다.
    엄마의 시각에 '꼭 학교만은...' 이란 생각이 강해 아이를 더 사면초과에 빠지게 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후회만으로 끝내지 않고, 지혜로운 맘이 되어 아이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야겠어요
    작성자 goldstar 작성시간 15.06.25
  • 답글 대대로 훈육 받았던 학교는 꼭 가야지.. 그 시절 지식 습득할곳은 학교밖에 없었으니 당연한 사고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이젠 쉼표를 더 많이 가질 수 있겠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6.25
  • 답글 저는 아이가 저학년때 다른 엄마한테 아이 이야기를 듣는게 넘 속상하고 자존심 상해서 울기도하고 학교도 좀 빼고 그랬는데요.사실 아이때문이 아니라 저 때문이였던것 같아요.저도 성숙하지못하고 지혜롭지 못해서 상황이 더 힘들어졌던거죠.근데 크니까 학교가지말라그래도 가요.그리고 그때완 정반대로 부러움도 받게되고요~~^^우리 화이팅 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25
  • 답글 맞아요.화이팅화이팅입니다~♡
    이제 goldstar님과 자녀분 , 그전보다 더 ~행복해지실거예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5
  • 답글 goldstar님 든든한 지원자가 되주시겠다는 엄마 마음으로도 아이가 행복할 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5
  • 답글 요새 또 큰아이가 학교 가기 싫다 노래를 부르네요..담주에 하루 쉬여야 할것 같아요 이렇게 한번씩 숨쉬게 해 주면 좋아지는것 같기도 하고..goldstar님도 한번씩 해보세요 몇일은 괜찮더라구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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