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꿋꿋이님, 혹시나싶어 메르스핫라인으로 전화했더니 메르스환자나 접촉자, 메르스 병원 들렸던적 없음 그냥 일반 병원가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병원 가봐야죠~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토닥님, 제 말이 딱 ~그 말입니다. 아프면 병원에 가야하는데... 우리 남편의 제일 단점이 그거예요. 평소엔 무던하고 한없이 착한 신랑인데, 아플땐 병원안간다고 고집쓰는 아기같아요 ㅠㅠ 휴~맘 다스릴께요 ~ 휴~~~!!!~♡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6
답글남편이 아니라 아들이죠~ 전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아들 하나 더 키우는구나;;ㅋ 열이 그 정도면 많이 아프실텐데 왜 병을 키우고 그러신데요~~ 속상하시겠어요ㅜ 그래도 맘 다스리소서^^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