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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 아빠 좀 어때?"
"괜찮대? 나 맛있는거 먹으러 가야하는데..."
이궁~
아빠 아프다고하니 엄마가 아빠한테만 관심을 더 가질까봐 불안감이 든다는 딸아이.
아빠 아프면 외식못할까봐 은근 걱정하는 딸아이.
어쩜 저 어릴때랑 이리 똑같을까요?
기관지가 나빠 자주 아픈 동생을 위로해주긴 커녕 제가 오줌싸놓고 축축한 이불쪽으로 동생을 발로 밀어 몇번 위기를 넘겼다...
결국엔 축축한 팬티를 몰래 빨래걸이에 널어놨다 걸려서 엄청 혼났던 저!
동생이 아프면 간식 혼자 다 먹을수있어 신나했던 저~
정말 그 엄마의 그 딸이죠?ㅠㅠ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곱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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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물꽃나비님,맞아요.
저희 엄마도 너같은 딸 하나 낳아봐야 내 맘 알거다!
그런데 딩동댕~
이제는
정말 알 것 같긴 해요ㅎ 그쵸~~~?^^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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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께서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일반적인 증세라도 가슴철렁해지는 시기인데,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유전의 법칙 얘기 하시니...
제 친정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니 애 뭐라고 야단치지 말아라. 너 하던 짓이랑 똑 같애"
피는 정말 못 속이나 봐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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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전의 법칙!
정말 피는 못속이죠? 꿋꿋이님~^^
남편은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파장아찌 성공하면 비법전수 부탁드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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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전의 법칙~~
남편분 괜찮아 지셨겠죠?
오늘 맛난거 드시러 가셔아죠^^
저도 우리 딸이 하는 행동보면
씽크로율 100%
화들짝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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