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출썩부 도장찍어요 매일 들어와 읽기는 하는데 똑같은 일상이라 제 글은 감성팔이쯤 되지만 아이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은 정말 깨알 재미를 주는군요 쑥쑥이님 꿋꿋이님 형주님 행복이 아이님 바쁜 토끼님 토닥토닥님 물꽃나비님 바테리님등등ᆢ아이들 이야기가 걍 시같고 수필같고 일기같아요 계속 우리 이야기 도란도란 나누며 감사와 기쁨 행복의 농사를 지어보아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6.27
답글네~~감사합니다늘 감사해요 지금처럼 늘 카페에서 함께 하고싶어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28
답글튀는 아이가 평범하게 보이는 공간이 참 소중해요. 감사합니다~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6.28
답글위안이 되는 이 곳이 참 좋습니다 감사해요 이든마미님^^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