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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연년생맘이에요. 요즘 정말 하루라도 소리 안지르고 살고파요.. 누가 토닥토닥 해주세요..
작성자
돌맹이수프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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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으면 화병생깁니다ᆢㅠㅠ
늦었지만 진심으로 공감하며
토닥토닥 해드릴게요.
요구사항이 어찌나 많은지ᆢ
매일이 전쟁이지만 그래도 힘내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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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들죠..T.T 토닥~토닥~~
갈수록 목소리만 커지는 엄마들..
진짜 이쁘게 살고싶으다~~~~~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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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자신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거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드라마나 쇼프로라도 아이들 재우고 볼 수 있는 시간... 힘 내세요! 토닥토닥!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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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힘드시죠? 오늘같은 주말에 남편에게 한시간이라도 애들봐달라하고 바람좀 쐬고 오세요 한결 나을거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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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아이들에게 너희들로 인해
내 맘이 요동치지않았음 소원이 없겠다하며 꽥~~소리 매일 질러요ㅜㅜ
힘내세요 힘내세요~~
토닥토닥토닥~~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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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닥토닥토닥토닥...
저두 아침에 버럭했어요.참다참다 ~
아이가 어찌나 생짜증을 내던지요
이궁~~~ㅎㅎㅎ
돌맹이 수프님. 맘 푸세요^^
토닥토닥토닥토닥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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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희님..이렇게 해보세요~ 저렇게 해보세요~~
하고 싶으나..
으~그 느낌 알기에~~ㅎㅎㅎ
소리 꽥~~!! 내지르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려요.. 연년생 아들 둘인디.. 그 정도는 해도 되지요~ 암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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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걍 확 질러버리세욤ㅋ
아빠랑 다내보내든가 집에 있으라하고
나가서 좀풀고 오세요.그래야 좀 살아지더라구요. 힘내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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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나 힘드실까요?
저는 딸아들 키워도 소리지르는걸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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