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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던 아들
    엄마 쵸키쵸키가 얼마야?
    490원
    그럼 주물러는
    그것도 똑같던데
    아오~~ 주물러 사기꾼
    그러더니 두개 비교해서 세워놓네요^^

    오늘은 백종원 함박스테이크로
    미트소스스파게티 만들어 먹었는데
    아이들 느끼하다고 난리났네요.
    우리 애들 토종한국 입맛이라
    된장국 미역국 김치찌개
    뭐 요런거 좋아하거든요.
    한번은 먹는데 두번은 못먹겠다네요 ㅋ ㅋ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28
  • 답글 물꽃나비님
    그리운것이 어찌 쵸키쵸키뿐이겠어요.
    저는 여권도 없는 우리 나라 애국자???라서 타향삻이를 잘 모르지만
    여러가지가 다 그리울 것 같습니다.

    쑥쑥이님
    사기꾼이라고 부르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ㅋㅋ
    패밀리 레스토랑 가실 정도로 남편 분 괜찮으셨나보네요.
    다행입니다.

    battery님
    돈까스 우리 집 애들도 킬런데~~
    느글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죠 ㅋㅋ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님
    백주부 도움 많이 받고 사네요~
    우리 동네 백주부 본가 가게 있는데 앉을 자리가 없어요.

    김형주님
    백아저씨표 레시피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쉽고 먹을만하고요.
    우리 딸은 엄마표라서 뭔가 빠진 것 같다고 하지만요.ㅋㅋ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9
  • 답글 쵸키쵸키가 그립네요. 제 아이는 아이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혼자 다 먹었던 즐거운 기억...^^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6.29
  • 답글 ㅎㅎ
    저희도 패밀리레스토랑요~^^
    저 역시 된장국,미역국,김치찌개 좋아해요 ^^
    저희 집은 저만요 ㅠㅠ
    주물러 사기꾼 이라는 말 너무 웃겨요^^
    이궁 ~귀염둥이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28
  • 답글 저도 낮에 돈까스 먹고 왔는데 느글거리네요..역쉬 우린 한식 스타일~~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28
  • 답글 백주부.. 참~ 멋지쥬~~^^
    부드러운 카리스마~ ㅎㅎ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6.28
  • 답글 오~~아구 귀여워요~~^^ㅋ
    백아저씨 참 잼나쥬~~^^
    저희도 토종 입맛인데
    오늘저녁은 뭐해먹을지 벌써부터고민이네유~~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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