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맘님 좋으네요. 앤돌핀 흡입하셨다니요.. 님도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9
답글ㅎㅎㅎ 채반으로 머리 열 식혀 가며 열공!!! ^^ ㅎㅎㅎ
꿋꿋이님댁도 어제 그러셨군요 ㅎㅎ 저희 딸도 짜증 신경질로 제 속은 다 긁어놓고선 정작 본인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춤추고 노래부르고~ 아마도 제 속은 시커멓게 물들어있을거예요 ㅎㅎㅎ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29
답글하하하 완전 빵 터졌어요하하하하~ 채반 왕자님^^ 구여버라~~ 이것저것 정리해놓고 이제 컴 열어 이든부터 오길 잘 했네요~ 시작하는 월욜! 진지하신 채반왕자님 덕에 앤돌핀 마구마구 흡입합니다~ 꿋꿋이님 그저 웃습니다^^ 즐건 한 주 시작되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6.29
답글ㅎㅎㅎ귀여워요~ 엄마는 언제나 허허허 웃어주고 이해해주고.. 도 닦는 기분으로 해야만 한다는 진리~ 에고 힘들어여^^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6.29
답글ㅎㅎㅎ작성자덤블도어작성시간15.06.29
답글제 아이가 옆에서 사진 보고 씩 웃으며 "형아 뭐 하고 있대?" 하네요. ㅎㅎ 채반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훈남 외모에 숙제에 몰입한 표정이 너무 멋지네요! 밥 안드셔도 배 부르시겠어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6.29
답글ㅋㅋㅋ.. 찜채반 넘 재밌어요~ 왕자님 맞네요^^ 짜증낼 땐 밉다가도 이런 아이를보면 미워할 수 없겠어요~~♡ 작성자지남매맘작성시간15.06.29
답글그래도 결론은 해피네요~^^ 저흰 숙제가 많네..하고 일어섭니다 ㅋㅋ 속터지죠..이젠 좀 맘을 놨어요 그러다 셤한번 보면 뜨악!!할걸요.. 욕심많은 딸래미 표정이 궁금하네요.. 저 못됐죠?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