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루종일 고생하셨죠? 아이들과 씨름하느라..날씨땜에 진빼느라.. 저녁엔 맛있는음식을 떡!! 하니 누가 내 왔음 좋겠는데~~ 또다시 냉장고를 뒤지고 있네요..뭘 먹을까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29
답글토닥토닥님.물꽃나비님.쑥쑥이님~~ 전 어제 부엌에서 한참 서성거리다 오므라이스를 해 먹었답니다..아이들이 좋아해서..^^ 더워서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보며 보람은 있었어요 더운 여름 맛있는 음식으로 몸보신해봐요~~^^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30
답글저는 누가 차려주는 밥상 좋아해요!!^^ ㅎㅎ 그래서 , 외식 자주 하는 편이구요! 완전 불량 주부죠. ㅡᆞㅡ 건강엔 집 밥이 제일 좋겠지만, 가족끼리 나가서 밥 먹는게 익숙해 저희는 자주 나가는 편이예요. 어제는 남편이 변비가 있어 와삭이 오이고추,당뇨고추를 사왔더니 딸아이가 " 엄마, 누가 오이고추 매일 먹고 40kg 뺐대. 엄마도 매일 왕창 먹어봐!" ㅠㅠ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