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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1학년 막내 친구들이 놀러오는데요.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야무진지 몰라요.큰아이는 그때 친구들 이름도 몰랐고 친구랑 놀 줄도몰랐거든요.근데 막내 친구들은 다 영재같아요.어찌나 말도 잘하는지 귀여워 죽겠어요.그리고 큰애는 친구 데리고 오거나 하는일이 거의 없는데 막내는 친구들이 놀자고 막 찾아오고 하는거 보니 넘 넘 좋네요~~^^요즘 아이들은 큰애때랑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암튼 귀엽긴 무지하게 귀여워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6.29
  • 답글 ㅎㅎ
    어릴수록 귀여운 거 ... 맞아요 ㅎㅎ
    막내가 성격도 좋은가봐요?^^
    형주님의 글에서 사랑이 듬뿍 묻어납니다~♡
    조잘조잘 까르르까르르 아이들 노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30
  • 답글 글만 읽어도 올망졸망 아이들 얼마나 예쁠까 싶네요. 제 아이는 아이 친구와 엄마가 함께 오면 친구하고 노는게 아니라 친구 엄마와 수다 떨고 싶어해요. ㅠㅠ 끝없는 질문을 해가며... 이런 성향도 좀 나아질까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6.30
  • 답글 저희도 큰 애는 친구들 안 데려오는데..
    둘째는 좀 기대해봐야겠어요~
    둘째는 얼집에서도 인기짱이라 하더라구요 배려심이 많아 친구들이 좋아한다고,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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