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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피곤했는지
    10시부터 자서 ...
    오늘 6시 20분에 일어났어요!^^
    다른 분들껜 이른 시간이 아닐텐데, 제겐 새벽이네요.
    푹 자고 일어났더니 몸도 개운하고, 아침밥도 더 신경써서 챙기게 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

    워낙에 신체 활동을 좋아하는 따님은 어제도 피구하다 무릎이 까져, 반창고 붙여오구,하도 넘어져 양쪽 무릎이 남아나질 않네요.
    날도 더운데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ㅎㅎ

    이든님들도 오늘 하루 에너지 가~~~득 넘치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30
  • 답글 덤블도어님,
    잘하셨어요!^^
    잠이 오려할 때 딱~자야 숙면하더라구요.
    전 잠 올때 tv좀 보면 잠때를 놓쳐 밤새 힘들더라구요~오늘밤도 숙면 도전!~♡

    꿋꿋이님,
    그만하니 다행이예요.
    진짜 액땜하셨다 생각하셔요!
    앞으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토닥토닥님,
    저도 그래요.
    몇며칠 밤새다 하루는 푹 자고~에공!
    일찍 자니 좋긴 좋네요.^^
    맘같아선 매일매일 숙면하고프네요~♡

    battery님, 더우니 더 쳐지죠?
    맞아요~
    자꾸 시원한 방바닥에 눕고 싶구~
    저도 요즘 그래요^^
    아이들 없을땐 푹 좀 쉬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30
  • 답글 날이더워서 더 피곤한것 같아요..요즘 전 낮에 많이 졸려요~~ㅜㅜ
    푹 자셨으니 오늘은 힘차게!!^^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30
  • 답글 와~
    전 졸리면 더 예민해져서..
    하지않아도 될 일이 생각나
    다 마무리해야하는 못 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ㅜ 제가 제 몸을 혹사 시키는..
    아들이 절 닮았는지도..
    이렇게 일찍 주무시는거 부러워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30
  • 답글 역시 잠이 보약이죠~~
    저는 아직도 기침하고 있어서 새벽에 두번은 깨네요ㅠㅠ
    어제 퇴근하다 제 차를 뒤에서 받아서 지금 근육통까지 ㅠㅠㅠ
    요 근래 안 좋은 일들만 생기네요~~
    이제 좋은일 생기려고 액땜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쑥쑥이님도 항상 몸 조심 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30
  • 답글 ㅎㅎㅎ 저도 어제는 설거지도 안하고 9:30에 애들이랑 같이 잤대요. 잠이 보약입니다. 굿 데이~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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