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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어제 퇴근하다 제차를 뒤에서 팍~~~
    깜짝 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트렁크 쑤욱 들어가 주시고 ㅠㅠ
    아이가 말을시켜서 제 차를 못봤다네요.
    다행히 아이는 괜찮더라고요.

    상대편분이 너무 매너있게 행동하셔서
    감동받았네요.
    우리 남편 아직은 세상에 좋은 사람이
    더 많다고 울 남편도 감동 받네요.
    어제 병원 못가고 오늘 출근해서 진료 봅니다.
    여기저기 쑤셔서 힘든 하루입니다

    이든님들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30
  • 답글 저희는 작년에 대형 관광버스가 뒤에서 받아서
    아이가 놀라고 큰 소리로 울었던 적이 있네요.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지만ᆢ
    꿋꿋이님이랑
    아이가 많이 놀랐겠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속히 회복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1
  • 답글 토닥토닥님, battery님, 쑥쑥이님, 이든마미님~~

    다행이 뼈는 멀쩡하고요.
    타박상이 심하네요 ㅠㅠ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30
  • 답글 놀라셨겠어요
    몸조리 잘 하세요
    메르스로 한 차례 비상이셨을텐데
    사고까지 겪으시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회복 빠르시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6.30
  • 답글 어머나~
    많이 놀라셨겠어요?
    꿋꿋이님, 치료잘받으시고,얼른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전 제가 주차장에서 기둥 한 번 박고 너무 떨렸었던 적 있네요!ㅡ~ㅡ
    그뒤로 차는 바이~바이~했어요.

    오늘 퇴근 후 푹 좀 쉬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30
  • 답글 에고..정말 큰일 날뻔했네요 교통사고 후유증이 꽤오래 간다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병원일하느라 병원엘 못 가시네요..아무튼 몸 치료 잘받으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30
  • 답글 큰일날뻔하셨네요~~
    그래도 양심있으신 분 만나
    잘 마무리 되고
    크게 다친 사람없어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잘 치료받고 푹 쉬세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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