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딸아이가 저녁밥을 차려주네요 ^&^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아이들 어릴 적도 그립고 지금도 좋지만 저는 그 때가 더 행복했던거 같습니다 자꾸 그립고 자꾸 지금의 아이들이 그 아이들과 다른 거 같은 느낌이예요 그 귀엽고 앙징 맞던 아이들이 너무 컸어요 ^^ 행복한 여름밤 되세요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6.30
답글저희딸도 매일 엄마 맛난거 차려준다고 얘기하는데..말만으로도 감동인데 진짜로 차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위로와 위안받는 느낌이시겠어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01
답글우아~ 선생님 좋으셨겠어요? ^^ 따님이 차려주니 편하고 좋으셨죠? ^^ 저도 아이가 간식같은거 만들어서 차려주면ㅎㅎ 뒷처리 할 건 많아도 나름 흐뭇하고 좋더라구요 ㅋㅋ 방학동안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많~이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01
답글와우~~~ 행복한 저녁시간이셨겠어요. 아이들이 크면 아무래도 엄마의 자리가 아이들 맘 속에서 작아지죠.ㅠㅠ 독립시켜야 된다 생각하면서도 저는 그부분이 젤 속상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을 소중히 더 소중히 아이들과 보내고 싶습니다. 이든마미님 얼마나 추억이 아름다우면 옛날이 그리울까요? 저도 그렇게 그리울정도로 아이들과 행복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01
답글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야무지고 이쁜 따님 솜씨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크면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보게 되네요~~상상해보는것도 행복하네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6.30